그 걱정, 약사로 케어가 대신 챙겨드릴게요.
복잡한 입력은 없어요. 처방전 한 장이면 나머지는 약사로 케어가 알아서 정리해 드려요.
처방전을 찍기만 하면 약 이름과 복용법이 정리되어 약 지갑에 담겨요. 약 사진과 효능 정보까지 함께 볼 수 있어요.
아침·점심·저녁·자기 전, 드실 시간에 맞춰 알려드려요. 깜빡하셔도 부드럽게 한 번 더 챙겨드려요.
잘 챙긴 날은 초록색으로 표시돼요. 멀리 있는 자녀도 부모님이 약을 잘 드셨는지 색깔만 보고 안심할 수 있어요.
약국 QR을 한 번 찍으면 단골약국이 연결돼요. 내가 동의하면 단골 약사님이 복약을 보고 상담을 도와드려요.
약 이름은 크게, 버튼은 넉넉하게. 글자 크기도 '아주 크게'까지 골라요. 어르신 눈높이에 맞췄어요.
멀리 있는 자녀도 부모님이 약을 잘 드셨는지 달력으로 함께 확인하며 안심할 수 있어요.
처방전 속 민감한 정보는 읽는 즉시 가리고, 사진 원본은 정리가 끝나면 바로 지워요.
약사로 케어를 설치하고 간단히 가입해요. 부모님 폰에 자녀가 대신 설치해 드려도 좋아요.
가지고 계신 처방전·약봉투를 찍기만 하면 약 지갑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이제 끼니마다 알림이 와요. 달력으로 잘 챙겼는지 가족이 함께 확인해요.
처방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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