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한 장만 붙여두면 단골 환자와 이어져요. 환자가 허락한 복약 정보를 한 화면에서 보면서, 처방을 내드린 다음에도 상담을 이어가실 수 있고요. 약국이 환자 곁에 더 오래 남는 방법이에요.
약 받아 가시면 그걸로 끝. 다음에 다시 오실 때까지 약국이 해드릴 수 있는 게 없어요.
더 가깝고 빠른 약국으로 발길이 옮겨가도, 다시 붙잡을 끈이 없죠.
상담을 해드리고 싶어도, 환자가 다른 병원에서 받은 약까지는 알 길이 없어요.
환자는 앱으로 직접 약을 챙기고, 허락해주면 약사님이 그 내용을 읽기만 해요. 딱 그만큼이에요.
전용 QR을 받아 A4로 뽑은 다음, 카운터에 붙여두기만 하면 돼요. 환자가 한 번 찍으면 우리 약국이 단골로 등록돼요.
열람을 허락한 단골 환자가 지금 무슨 약을 언제 드시는지 한 화면에 모여요. 상담할 때 뭘 보고 말씀드릴지 헤매지 않아요.
환자가 직접 동의를 켜야만 화면이 열려요. 약사는 보기만 할 뿐, 처방을 바꾸거나 지시하는 기능은 아예 없어요.
환자 앱은 무료라, 단골분들께 부담 없이 권하실 수 있어요.
환자가 켠 동의가 있어야만 볼 수 있으니, 괜한 오해나 분쟁 걱정도 줄어요.
복약까지 챙겨주는 약국. 동네에서 한발 앞서가실 수 있어요.
단골이라고 다 보이는 게 아니에요. 관계 ≠ 동의, 환자가 직접 동의를 켜야만 화면이 열려요.
아래로 약국 정보만 보내주시면 파트너 계정을 만들어 드려요.
전용 QR을 뽑아 카운터에 붙여두면 준비 끝이에요.
동의한 단골 환자의 복약을 화면에서 확인하시면 돼요.
비용이든 절차든 궁금한 게 있으시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바로 안내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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