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코드를 찍으면 바로 담겨요
일반의약품 1만 3천여 가지를 앱 안에 담아 두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찾아요. 바코드가 없으면 이름으로 찾아요.
바코드를 찍어 구급함에 넣어 두면 기한이 다가올 때 알려 드려요. 다 쓴 약을 버리는 방법과 가까운 폐의약품 수거함도 함께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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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상자를 연달아 찍어 옮겨 담고, 기한과 버리는 날까지 한 앱에서 확인해요.

일반의약품 1만 3천여 가지를 앱 안에 담아 두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찾아요. 바코드가 없으면 이름으로 찾아요.

기한 30일 전과 당일 오전 9시쯤 알림을 보내 드려요. 약마다 효능과 보관법도 볼 수 있어요.

알약, 가루약, 물약, 연고처럼 약 모양에 따라 모으는 방법을 알려 드려요.

시와 구를 고르면 폐의약품 수거함 목록이 나와요. 카카오맵이나 네이버 지도로 바로 열 수 있어요.
가입도 없고, 약 목록을 따로 모아 두는 곳도 없어요. 약사가 만든 앱이라 꼭 필요한 것만 담았어요.
넣은 약 목록은 이 폰에만 저장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수거함은 지역을 직접 골라 찾아요. 바코드는 구글 코드 스캐너로 찍어요.
앱에는 인터넷 권한이 없어요. 바코드를 찍을 때만 구글 코드 스캐너가 기기 정보와 성능 정보를 구글에 보내요.
이 앱은 약을 골라 주거나 먹는 양을 정해 주지 않아요. 약을 먹어도 되는지,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는 약사나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갑자기 많이 아프거나 숨쉬기 힘들면 119에 전화하세요.
자료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 정보와 의약품개요정보(e약은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가마스터, 공공데이터포털 전국폐의약품수거함표준데이터,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공공누리 제1유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