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무료 게임

동물 손님에게
맞는 약을 찾아 주세요

곰 약사가 되어 동네 작은 약국을 열어요. 손님이 어디가 아픈지 듣고 진열대에서 알맞은 약을 골라 주면서, 약을 안전하게 쓰는 방법을 놀면서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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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결제 없음 인터넷 없이 플레이 한국어·영어·일본어
약사 타이쿤 첫 화면. 흰 가운을 입은 곰 약사와 토끼, 고양이 손님이 약 진열대 앞에 있어요.

손님 이야기를 잘 듣는 게 먼저예요

골목 동네 약국에서 시작해 병원 앞 약국, 역 앞 큰 약국으로 키워 가요.

강아지 손님이 머리가 아프다고 말하고, 아픔·열 칸에서 약을 고르는 화면

어디가 아픈지 듣고 골라요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요" 같은 말을 듣고 알맞은 칸에서 약을 찾아요. 많이 아파 보이면 약 대신 [병원으로!]가 정답이에요.

한 번에 1캡슐, 하루 3번, 3일 동안을 곱해 9캡슐을 담는 처방 조제 화면

처방전대로 세어 담아요

"1알 × 3번 × 3일"처럼 곱셈으로 알약 수를 세어 담아요.

오늘의 약 상식 퀴즈. 약은 맹물과 함께 먹는 게 가장 좋다는 문제에 정답을 맞혀 스티커를 받은 화면

하루가 끝나면 OX 퀴즈

"약은 맹물과 함께"처럼 그날 배운 약 상식을 퀴즈로 확인하고 스티커를 모아요.

약 도감 화면. 도감 칸과 스티커를 모으면 손 씻기 포스터, 화분 같은 약국 장식이 생겨요.

약 도감을 채워요

도와준 손님과 약 이야기가 도감에 쌓이고, 다 채우면 약국 장식이 생겨요. 가족과 함께 읽는 약 안내도 있어요.

편하게 맡길 수 있게 만들었어요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가 만든 게임이에요. 게임 속 약 이름은 실제 약을 본떠 지은 가상의 이름이에요.

광고와 결제가 없어요

게임 안에서 돈을 쓰는 곳이 없고, 광고도 나오지 않아요.

개인정보를 모으지 않아요

가입이 없고 인터넷을 쓰지 않아요. 진행 기록은 이 폰에만 남아요.

느긋한 모드로 시작해요

처음엔 손님이 오래 기다려 주고 힌트도 넉넉해요. 배경 음악은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

알려 드려요

게임 속 약 이야기는 재미있게 배우려고 만든 것이에요. 진짜 진단이나 처방, 약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

실제 약은 약사나 의사에게 물어보고 쓰세요.

오늘 약국 문을 열어 보세요

무료예요. 한국과 해외 18개국 Google Play에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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